이번에 먹는거 다시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할까나 동생이 피자 먹고싶다고 해서 한판만 사가려다가

이거 피자가 작은걸 생각해 일부러 2판을 사들고 집에

들어갔죠 그래도 한판당 1000칼로리 넘는거니까 확실히

많겠구나 생각을 햇는데 와 둘이서 두판을 다먹어 치우는거 있져

 

 

월래는 동생하고 나눠 먹고 나머지는 아버지나 어머니

나중에 오시면 드려야 겠다 하고 생각을 햇는데 어느덧

몇개 안남고 이거 남길거면 차라리 한판 더 사오는게

낫지 하고 그냥 다 먹게 되더라구여;;;; 솔직히 먹고

나서 좀 깝놀이랄까나 혼자서 한판은 그냥 먹게 되엇구나

하는 생각이...

 

분명 마지막으로 피자먹을때는 한판이면 충분햇는데 어느덧

둘다 위장이 이렇게 늘어난걸까 아니면 많이 성장한 증거일까나

한편으로 생각할게 확실히 많은 기분이 드네요

헤헷 ㅋㅋ 이왕이렇게된거 확실히 먹는게 좋겠져 ㅋㅋ

 

 

 

Posted by 마무리한타

 

 

 

 

확실히 이렇게 먹든 저렇게 먹든

조절할게 너무 많다 보니까 이렇게 보내는게

마냥 쉽지 않은거 같은데요 그런대로

먹을걸 생각하다가 보니까 여러가지 마음에

걸리는게 한두가지가 아니네여 ㅋㅋ 뭐 이번에 먹은건

떡볶이 인데요 솔직히 먹을 생각이 없었는데

지나가다가 오! 이거 뭐지 하면서 발견한 전단지!!!

 

 

잘 아는 곳인데 할인 쿠폰이 있더라구여 ㅋㅋ 그래서

갔네요 ㅋㅋ 어차피 먹을 점심이라면 이렇게 먹는것도

나쁘지는 않잖아여 그래서 가게 된거져 ㅋㅋ

확실히 이렇게 먹든 저렇게 먹든 먹는거 자체가

나쁘지 않으니까 상관은 없지만 그래도 이렇게

보낸다는게 하나의 즐거움이라고 한다면 확실히

즐겁다고 할 수 있겠네요 ㅋ

 

확실히 먹는다는게 나쁜건 아닌데 가끔 한번씩 생각할게 조금씩

많아지는 생각이들기도 하더라구여 ㅋㅋ

이런 쿠폰 전체적으로 아무대서나 사용할 수 있으면

좋을텐데 하고 한편으로 생각을 하게 되는거 있져 ㅠㅠ

아쉽다고 하면 너무 아쉽네요 힝

 

 

 

Posted by 마무리한타

 

 

 

 

역시 추울때는 육계장?? 아니지 그냥 국물요리가

짱이구나 하고 한편으로 다시한번 생각을 하게 되네여 ㅋㅋ

왜그런거 있잖아요 평소에 먹을게 많이 있기는 하지만

그만큼 조절하다가 보면 확실히 나쁘지도 않겠구나

하는 생각이들기도 하고 말이져 ㅋㅋ 그런대로

조절하다가 보면 큰 효과가 있지 않을가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여 ㅋㅋ

 

 

그렇게 먹고싶은 마음과 함께 그런대로 먹는게 즐거워

지는 뜨거운 음식들... 그중에서 육계장은 안에 건더기가

정말 맛있어야 국물이 시원해지잖아여 제가 먹었던것

중에서 이정도면 그런대로 나름 상위권에 쪽하지

않나하는 생각이 드네여 뭐 내가 육계장을

많이 주문해서 먹는경우는 거의 없지만서도....

 

그런대로 확실히 먹다가 보면 맛있다는건 확연히 알 수 있었던거 같아여

그런대로 이것저것 먹다가 보면 좋은거 같은기분이 들기도

하고 말이져 ㅋㅋ 그런대로 지금 현재를 즐기고 있다가 보면 먹는데

부담이 느껴지지 않겠져 헤헷 ㅋ

 

 

 

Posted by 마무리한타